
성과
이 책은 메러디스 벨빈의 ‘팀역할 이론’을 한국 기업 현실에 맞게 풀어낸 실무형 가이드북입니다. 벨빈 팀역할 이론을 바탕으로, 리더가 조직 안의 갈등과 혼선을 어떻게 성과를 만드는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소설처럼 읽히는 변화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팀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과 리더로서의 실질적인 통찰을 얻게 됩니다.
저자 채홍미, 홍순표
파지트

조직
실리콘밸리 최고의 경영 컨설턴트 패트릭 렌시오니가 다양한 조직을 컨설팅하며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쓴 책으로, 그는 뛰어난 인재들이 모여도 리더십과 팀워크가 바로 서지 않으면 성과를 내기 어렵다고 말합니다. 가상 기업 ‘디시전테크’ 사례를 통해 팀의 5가지 고질적 문제와 이를 극복해 건강한 협업과 책임의 문화를 만드는 실천 전략을 제시하며, 리더라면 반드시 고민해야 할 팀워크의 본질과 실천 전략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 패트릭 렌시오니
위즈덤하우스

조직
『재설계하라』는 꿈쩍도 하지 않는 문제 앞에서 “더 열심히”가 아니라 “다르게” 움직이는 법을 알려줍니다. 막힌 일은 의지나 노력의 부족 때문이 아니라, 처음부터 일이 짜인 방식 자체가 걸림돌이었을지도 모릅니다. 이 책은 작은 관점 전환으로 흐름을 바꾸는 ‘레버리지 포인트’를 찾아내고, 가진 자원을 새롭게 배치해 성과로 이어지게 만드는 ‘리셋(Reset)’ 프레임워크으로 팀과 조직의 변화를 이끌어야 하는 리더에게 필요한 실용서입니다.
저자 댄 히스
웅진지식하우스

조직
이 도서는 ‘절대 변하지 않는 것들’에 대한 23가지 이야기를 통해, 리더가 미래를 설계할 때 ‘무엇이 변할까’보다 과거, 현재, 미래에 반복되는 인간의 행동 원리와 의사결정 패턴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돈과 투자에 국한되지 않고 욕망과 두려움, 확신과 착각이 조직과 시장을 움직이는 방식을 짚어내며, 성과를 가르는 ‘불변의 법칙’을 제시합니다. 변화의 소음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을 기준을 찾는 리더에게 전략과 의사결정의 나침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저자 모건 하우절
서삼독

관계
조직심리학의 대가 에드거 샤인이 50년간 리더들을 돕는 과정에서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신뢰와 협력을 이끄는 소통 전략인 ′겸손한 질문′의 개념과 실천법을 정리한 책입니다. 불확실한 시대일수록 지시와 단언보다 질문과 경청이 조직을 움직이는 힘이 된다고 강조하며, 관계를 깊게 하고 성과를 높이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성과와 관계를 함께 키우고 싶은 리더는 물론, 모든 실무자에게도 도움이 되는 안내서입니다.
저자 에드거 샤인, 피터 샤인
심심

인문
《넥서스》는 AI가 바꿔놓은 현실에서 리더가 어떤 지점을 고민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보여줍니다. 하라리는 정치와 종교, 진화생물학, 컴퓨터과학을 가로지르는 폭넓은 시각으로 비인간 지능이 만들어내는 변화의 흐름을 더 큰 맥락 속에 놓아 보여주며, 덕분에 독자는 변화의 본질을 입체적으로 이해하게 됩니다. 나아가 이러한 조직과 사회가 위험을 기회로 전환하기 위해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를 현실적이고 실행 가능한 방향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저자 유발 하라리
김영사

조직
『엔비디아 젠슨 황, 생각하는 기계』는 모두가 외면하던 병렬 컴퓨팅과 신경망에 집요하게 투자해 AI 시대를 연 젠슨 황의 비전, 리더십, 경영 철학을 3년간의 밀착 취재로 담아낸 첫 공식 자서전입니다. 엔비디아 핵심 인물 300여 명을 인터뷰해 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은 신념, 결정의 순간, 인간적 면모까지 입체적으로 보여주며, AI 산업의 탄생과 내일을 이해하려는 리더와 혁신가에게 꼭 필요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저자 스티븐 위트
알에이치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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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콘텐츠 스타트업 퍼블리(PUBLY)를 10년간 이끌어온 박소령 창업자가 리더로서의 여정을 담담히 기록했습니다. 반짝이는 성공담 대신, 잘못된 선택과 그로 인한 후회, 그리고 그럼에도 버텨야 했던 순간들이 솔직하게 펼쳐집니다. 이성과 감정이 흔들리고, 이상과 현실이 충돌하는 자리에서 리더가 느끼는 무게가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화려함보다 진실을 택한 이 이야기는 흔들림 속에서도 길을 찾아가는 모든 리더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건넵니다.
저자 박소령
북스톤

생각
우리는 실패를 쉽게 미화하고, 언젠가는 성공으로 이어질 거라는 막연한 기대를 품곤 합니다. 하지만 하버드대 에이미 에드먼슨 교수는 『옳은 실패』에서 실패에도 ‘급’과 ‘종류’가 있다고 말합니다. 성공한 이들의 실패는 배움과 실험의 과정이었지만, 우리의 실패는 종종 무지와 부주의, 같은 실수의 반복에서 비롯되죠. 이 책은 실패를 제대로 구분하고, 피해야 할 실패와 마주해야 할 실패를 알아보는 법을 알려줄 것입니다.
저자 에이미 에드먼슨
시공사

조직
《미세공격 주의보》는 조직 내 ‘다정한 듯 무례한’ 미세공격의 실체를 날카롭게 짚어낸 책입니다. 겉보기엔 평온해 보이는 사무실에서도 은밀하게 벌어지는 미세공격은 구성원의 열정을 소진시키고, 조직의 에너지를 서서히 약화시킵니다. 야근도 없고 노골적인 갈등도 없는데 팀원들이 지치고 무기력해지는 이유가 궁금하신가요? 이 책을 통해 미세공격의 개념은 물론 실제 사례와 효과적인 대응 태도까지 폭넓게 살펴볼 수 있으며, 팀장과 리더라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조직문화의 사각지대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저자 남대희
김영사

생각
『듀얼 브레인』은 AI를 단순한 기술이 아닌 ‘생각의 동료’로 받아들이는 법을 안내하는 실용서입니다. 와튼 스쿨 교수이자 AI 분야의 권위자인 이선 몰릭은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의 구조와 한계를 명확하게 짚어내며, 이를 업무와 학습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원칙과 전략을 제시합니다. AI에 대한 낙관론과 종말론이 혼재하는 지금, 우리는 기술을 넘어서 AI와 협력하는 법을 익혀야 할 시점에 와 있습니다. 몰릭은 이러한 전환의 시기에 꼭 필요한 통찰을 다양한 실제 사례와 함께 전달하며, AI 시대에 인간이 갖추어야 할 경쟁력에 대해 깊이 있게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저자 이선 몰릭
상상스퀘어

조직
『요즘 팀장의 오답 노트』는 외국계 대기업과 유니콘 스타트업에서 팀장으로 일하며 겪은 경험을 토대로, 팀장이 되는 과정과 그 안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도전들을 진지하고 유쾌하게 풀어낸 책입니다. 팀장으로서의 역할을 재고하고, 팀워크를 예술로 승화시켜 지속 가능한 성과를 내는 방법을 탐구하며 처음 팀장이 된 사람들에게 유용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팀장과 팀원 간의 이해를 돕기 위한 실용적인 조언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이 책은 팀장으로서의 성장기를 생생하게 전하며, 팀원과의 협업과 성과를 올리는 데 중요한 노하우를 공유를 통해 팀장으로서의 길을 걸어가는 이들에게 큰 도움과 공감을 줄 것입니다.
저자 서현직
웅진지식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