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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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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푸는 리더 vs 문제를 만드는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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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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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술
#상급 중급 하급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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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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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팀워크가 좋은데 성과는 왜 그저 그럴까?
비록 성과는 중간에 머물지라도 “그래도 우리 팀은 팀워크만큼은 정말 좋다”라고 자부하는 리더가 많다. 하지만 이는 갈등을 회피하거나 동료의 감정을 지키기 위해 낮은 기준을 방치하는 ‘가짜 팀워크’일 확률이 높다. 팀워크 자체가 목적이 될 때 조직은 성장 없는 행복에 안주하는 ‘동아리’로 전락하고 만다. 이제 리더는 팀워크의 정의를 새롭게 내려야 한다. 리더가 구성원이 더 잘할 수 있게 돕는 건설적 피드백과 의도된 충돌을 설계할 때, 팀은 화목한 조직을 넘어 지속가능한 성과를 내는 일잘러의 집합체로 거듭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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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엔비디아는 언제나 파산 30일 전이다: 정점에서 긴장을 설계하다
성공하는 조직일수록 ‘침묵’이라는 달콤한 함정에 빠지기 쉽습니다. 문제가 없어서 조용한 것이 아니라, 리더에게 껄끄러운 진실을 전하기 두려워 모두가 입을 닫는 것이죠. 인텔의 앤디 그로브는 “오직 끊임없이 경계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처럼 리더는 조직 내에 의도적인 긴장감을 설계해야 해요. 단순히 ‘특이사항 없음’이라는 보고를 편안하게 받아들이는 것은, 어쩌면 조직의 퇴행을 방치하는 것과 같습니다. 리더의 역할은 구성원들이 스스로 위험 신호를 감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고, 모호한 보고에는 명확한 반려 기준을 제시해 보세요. 이런 건강한 경계심이 문화로 정착될 때, 조직은 비로소 정체되지 않고 계속해서 나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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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흥국 대표
이터너스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설계하는 기술IP(Tech-IP)스타트업 ㈜이터너스를 창업하여 글로벌 비즈니스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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