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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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은 끝났고 브랜드만 남았다: 데이미언 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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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현대미술#데이미언허스트#터너상#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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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영 기자
한국경제신문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졸업 후 한국경제신문 기자로 재직 중이며, 사회부, 경제부를 거쳐 현재 문화부에서 미술과 문화재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명화의 탄생, 그때 그 사람> 등 미술 관련 저서를 출간했으며, 디지털저널리즘혁신대상과 씨티대한민국언론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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