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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설득일수록 단순하게 전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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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길었는데 “그래서 요점이 뭐야?”라는 말, 들어보신 적 있으시죠? 복잡한 보고나 설득 상황에서 오히려 ‘덜어내는 능력’이 성패를 가릅니다. 핵심 3~4개만 남기고, 나머지는 Q&A용으로 따로 준비하는 전략부터, 결론을 먼저 말하는 두괄식, 시각 자료 활용의 적절한 선까지! 듣는 사람이 머리 아프지 않게 만드는 ‘처리유창성’의 원리까지 챙겨드립니다. 리더님의 메시지가 더 단단해지고, 상대가 "이해됐어!"라고 말할 수 있게 되는 스킬, 지금 바로 배워보세요!
#보고서#커뮤니케이션# 간단명료#단순화전략#처리유창성
유달내 작가
서울대 심리학과 학사와 석사를 졸업 후 하버드 MBA를 마치고 20여 년간 베인앤드컴퍼니에서 다양한 전략·변화관리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현재 DY&Company 대표이자 전문 코치로서 냉철한 전략적 사고와 따뜻한 리더십을 통합한 리더 성장에 집중하며, 일하는 사람 모두가 더 나은 소통을 경험하도록 돕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설득의 언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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