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탁월함을 만드는 일의 언어 ―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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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보고서를 다 해준다는데, 난 이제 뭘 해야 하지?”라는 생각 드시나요? 보고는 여전히 '일의 시작'이고, 리더의 한 문장이 조직의 방향을 바꾸는 힘이 됩니다. 단순한 승인자가 아닌 ‘보고의 설계자’로서, AI 시대에 더 빛나는 리더의 언어를 함께 배워봐요. 숫자보다 중요한 건 그 숫자가 말하는 ‘의미’니까요!
#조직문화# 실행력#AI시대#보고체계#리더언어
김은애 부사장
WPP 미디어
중앙대학교 인적자원개발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글로벌 미디어 그룹 WPP Media에서 북동아시아 지역 인사 총괄 부사장으로 HR 리더십을 이끌고 있다. 루이비통 코리아, 구찌 코리아, 푸마 코리아 등 글로벌 기업에서 25년간 조직과 사람의 성장, 변화를 지원해 왔고, 저서로 《탁월함을 만드는 일의 언어》, 《일 잘하는 사람은 논어에서 배운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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