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팀장은 리듬을 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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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님, 회의에서 혼자만 말하고 혼자 리액션했던 적 있으시죠? 그게 바로 ‘소통의 박자’ 문제일 수 있어요. 내향형 팀원은 조용한 게 아니라, ‘설명서를 읽는 중’일 뿐이래요! 즉흥적 질문 대신 예고형 질문, 빠른 말보다 여백 있는 대화로 팀의 리듬에 맞추는 리더십! 열정보다 박자가 중요한 시대, 조용한 팀원과 함께 일하는 리더님이라면 꼭 보셔야 해요.

#커뮤니케이션# 속도조절#경청리더십#외향형 리더#내향형 팀원

강예돈 대표

일과 사람 연구소

21년간 비영리 분야에서 활동해온 사회복지 전문가로, 종합사회복지관과 중앙일보, JTBC 사회공헌재단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기획 및 운영했다. 소외계층 지원, 심리치료센터 운영, 기업 자원봉사, SDGs 사업 등 폭넓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일과 사람 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며 조직 소통과 갈등 관리, MBTI 기반 조직 분석을 주제로 강의와 교육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퇴사하면 큰일 날 줄 알았지〉, 〈일보다 사람이 더 힘든 당신에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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