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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쓰는 리력서] “멘탈이 바사삭 거리면, 루틴으로 돌아갑니다”|김은애 리더가 선택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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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리더가 맞나?’ 싶었던 순간, 리더십이 시작됩니다. 루이비통, 푸마 등 글로벌 브랜드에서 25년 넘게 HR 리더십을 발휘해 온 김은애 리더님의 이력서엔, ‘완성형’이 아닌 ‘성장형 리더’의 여정이 담겨 있어요. 실수도, 이불킥도, 그 안에서 길어올린 통찰도 솔직하게 풀어낸 인터뷰를 통해 리더님도 ‘지금 이 순간’의 리더십을 돌아보게 될 거예요. 함께 성장하는 조직을 만들고 싶다면, 이 이야기 꼭 들어보셔야 해요.

#의사결정#조직문화#HR#심리적안전감#실전리더십

김은애 부사장

WPP 미디어

중앙대학교 인적자원개발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글로벌 미디어 그룹 WPP Media에서 북동아시아 지역 인사 총괄 부사장으로 HR 리더십을 이끌고 있다. 루이비통 코리아, 구찌 코리아, 푸마 코리아 등 글로벌 기업에서 25년간 조직과 사람의 성장, 변화를 지원해 왔고, 저서로 《탁월함을 만드는 일의 언어》, 《일 잘하는 사람은 논어에서 배운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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