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탁월함을 만드는 일의 언어 ― 글

재생수
0
좋아요
0

공유한 영상은 하루 시청 가능합니다.

“보고의 본질은 전달이 아니라 글로 사고를 구조화하고 판단을 설계하는 것”이라는 관점으로, 왜 중요한 결정일수록 텍스트가 조직을 움직이는지 딱 정리해드려요. 맥락 이해력·요약력·구조화·독자 중심 사고·문장 정제력까지 5가지 핵심 능력을 바로 써먹을 수 있게 잡아드리니, 보고서가 ‘정보 나열’에서 ‘실행을 만드는 설계도’로 바뀌는 걸 느끼실 거예요. 읽자마자 “아, 그래서 상사는 이걸 묻는 거구나!” 감이 오면서, 리더님 문장이 곧 팀의 사고 수준이 되는 순간을 만들어드립니다!

#보고서작성#커뮤니케이션#정제력#보고서설계#보고언어

김은애 부사장

WPP 미디어

중앙대학교 인적자원개발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글로벌 미디어 그룹 WPP Media에서 북동아시아 지역 인사 총괄 부사장으로 HR 리더십을 이끌고 있다. 루이비통 코리아, 구찌 코리아, 푸마 코리아 등 글로벌 기업에서 25년간 조직과 사람의 성장, 변화를 지원해 왔고, 저서로 《탁월함을 만드는 일의 언어》, 《일 잘하는 사람은 논어에서 배운다》가 있다.

후기

첫 후기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