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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쓰는 리력서] “S등급 에이스였던 제 방식이 팀에선 독이 되더군요..”|김세훈 리더가 깨달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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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잘 내던 에이스가 리더가 되자 처음 부딪힌 건 ‘일’이 아니라 ‘사람’이었다는 점, 꽤 흥미롭지 않으세요? 토요타에서 22년간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고 최연소 팀장을 거쳐 센터포레스트 파트너스를 이끄는 김세훈 대표님의 이야기 속에서, 리더는 혼자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팀이 성과 낼 수 있는 판을 깔아주는 사람이라는 본질을 자연스럽게 만나게 됩니다. 카이젠, 5 Why 같은 개념도 어렵지 않게 풀어주니 사람과 성과 사이에서 고민 많은 리더님께 꽤 실전적인 힌트가 될 거예요.
#문제해결#의사결정#조직문화# 질문력# 세대이해
김세훈 대표
센터포레스트 파트너스
현재 센터포레스트 파트너스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며, 토요타자동차에서 22년간 마케팅, 세일즈, 고객 관계, 인적자원 개발, IT 업무를 경험했다. 10년간 팀장을 맡아 최연소 팀장으로도 주목받았으며, 대표 저서로 『Exchange: 성과를 내는 조직의 거래의 원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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