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상사는 똑같지 않다 ― 성향별 맞춤 보고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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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보고인데 상사마다 반응이 달라 당황하신 적, 리더님도 있으시죠? 결론형, 근거형, 감정형 상사의 ‘소통 코드’를 읽고 맞춤 보고로 신뢰를 얻는 방법을 알려드려요. 30초 엘리베이터 보고법부터 데이터로 설득하는 구조, 사람의 온도를 살리는 표현까지 바로 써먹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이제는 내가 편한 방식이 아니라 상사가 이해하는 언어로 말해 성과와 관계를 동시에 잡아보세요. 보고가 부담이 아니라 무기가 되는 순간, 리더님의 일도 훨씬 가벼워집니다.
#커뮤니케이션#보고스킬# 조직소통#맞춤형보고#소통전략
강예돈 대표
일과 사람 연구소
21년간 비영리 분야에서 활동해온 사회복지 전문가로, 종합사회복지관과 중앙일보, JTBC 사회공헌재단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기획 및 운영했다. 소외계층 지원, 심리치료센터 운영, 기업 자원봉사, SDGs 사업 등 폭넓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일과 사람 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며 조직 소통과 갈등 관리, MBTI 기반 조직 분석을 주제로 강의와 교육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퇴사하면 큰일 날 줄 알았지〉, 〈일보다 사람이 더 힘든 당신에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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