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
리더의 문장은 '좋은 말'이 아니라 '판단 기준'이다
재생수
좋아요
공유한 영상은 하루 시청 가능합니다.
좋은 말 한마디보다, 팀이 바로 움직이는 한 문장이 더 강합니다. 리더님이 승인한 문장이 왜 그냥 ‘괜찮은 표현’이 아니라, 현장의 우선순위와 행동을 바꾸는 판단 기준이 되어야 하는지 짚어드려요. “왜 지금, 누구에게, 왜 우리가 말하는가” 이 3가지 질문만 챙겨도 메시지가 훨씬 또렷해지고, 방향은 슬로건이 아니라 실행으로 바뀝니다. 문장 하나가 조직의 해석을 줄이고 결정을 늘리는 순간, 생각보다 바로 옵니다.
#커뮤니케이션# 조직운영# 우선순위설정#전략적소통#메시지설계
김지은 교수
중앙대학교
지난 25년간 에델만, 케첨, 브로더파트너즈와 월트디즈니, SC제일은행 등 글로벌 PR 에이전시와 기업에서 커뮤니케이션 리더로 활동하며 브랜드 전략, 위기관리, 조직 커뮤니케이션을 수행했다. 현재는 중앙대학교 강의하며, 다양한 조직을 대상으로 커뮤니케이션 리더십과 PR 글쓰기에 대한 활동을 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전략의 문장들》이 있다.
후기
첫 후기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