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탁월함을 만드는 일의 언어 ―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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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를 잘하려면 말솜씨보다 먼저 ‘일의 언어’를 배워야 합니다. 핵심은 정보를 많이 모으는 게 아니라 “지금 왜 이걸 보고해야 하지?”, “어떤 결정이 필요하지?”를 묻고 문제를 구조화하는 힘이에요. 회의 때 “그래서 주제가 뭐죠?”라는 아찔한 질문을 피하고 싶은 리더님이라면, 조직을 움직이는 보고의 언어를 꼭 익혀보세요.

#커뮤니케이션# 문제정의# 조직언어#보고스킬# 보고력

김은애 부사장

WPP 미디어

중앙대학교 인적자원개발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글로벌 미디어 그룹 WPP Media에서 북동아시아 지역 인사 총괄 부사장으로 HR 리더십을 이끌고 있다. 루이비통 코리아, 구찌 코리아, 푸마 코리아 등 글로벌 기업에서 25년간 조직과 사람의 성장, 변화를 지원해 왔고, 저서로 《탁월함을 만드는 일의 언어》, 《일 잘하는 사람은 논어에서 배운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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