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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퍼드는 왜 달나라에서 골프 치는 상상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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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서 골프를 친 사람의 진짜 무기는 6번 아이언이 아니라 ‘문샷을 상상하고 끝까지 설득한 리더십’이었어요. 앨런 셰퍼드의 달 위 문샷 사례를 통해,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를 어떻게 준비하고 실행으로 바꾸는지 배울 수 있습니다. 막연한 도전이 아니라 비전으로 사람을 설득하고, 난관 속에서도 해내는 리더의 태도를 실천적으로 돌아보게 될 거예요. 리더님도 이제 지구 안에서만 안전하게 스윙하지 말고, 우리 조직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 문샷 한 방을 준비해보세요!
#창의적사고#도전정신#비전설정# 실행력#혁신사고
김도균
경희대학교 체육대학원
경희대학교 체육대학원 교수로서, 현장에서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를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면서 감각을 키워 왔다. 20년간 개최한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현실감 있는 노하우를 제시하는 실력을 갖추고 있다. 스포츠 마케터로서 적극적으로 전 세계의 스포츠 현장을 직접 찾아가 보고, 느끼고, 배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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