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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메이커가 조직을 움직인다 : 에너자이저를 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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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분위기, 혹시 실력보다 ‘에너지’가 먼저 바꾸고 있는 건 아닐까요? 조직을 살리는 에너자이저와 활력을 빼앗는 디에너자이저의 차이를 쉽고 재미있게 짚어봅니다. 오스틴 딘, 손흥민, 코비 브라이언트, 이치로의 사례를 통해 리더님이 팀 안에서 어떤 에너지를 만들고 퍼뜨려야 하는지 감이 딱 잡히실 거예요. 결국 좋은 조직은 사람을 갈아 넣는 곳이 아니라, 에너지가 잘 돌게 설계된 곳이니까요. 리더님, 오늘은 팀의 배터리 잔량 말고 ‘충전 방식’부터 한번 점검해보세요!
#조직문화구축#팀워크#에너자이저# 조직설계#디에너자이저
김도균
경희대학교 체육대학원
경희대학교 체육대학원 교수로서, 현장에서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를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면서 감각을 키워 왔다. 20년간 개최한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현실감 있는 노하우를 제시하는 실력을 갖추고 있다. 스포츠 마케터로서 적극적으로 전 세계의 스포츠 현장을 직접 찾아가 보고, 느끼고, 배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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