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

떠나는 인재를 붙잡는 '동맹'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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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인재가 떠나는 이유, 정말 연봉 때문만일까요? 이제 사람을 붙잡는 방식도 ‘충성’이 아니라 ‘성장 동맹’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너는 나에게 성과를, 나는 너에게 성장을”이라는 약속이 만들어질 때 팀원은 스스로 몰입하게 돼요. 떠나는 인재를 붙잡고 울기보다, 함께 있는 동안 서로 더 크게 성장하는 동맹을 맺어볼 차례입니다.

#핵심인재관리#성장동맹#커리어코칭#성과미션설계#커리어파트너십

김세훈 대표

센터포레스트 파트너스

현재 센터포레스트 파트너스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며, 토요타자동차에서 22년간 마케팅, 세일즈, 고객 관계, 인적자원 개발, IT 업무를 경험했다. 10년간 팀장을 맡아 최연소 팀장으로도 주목받았으며, 대표 저서로 『Exchange: 성과를 내는 조직의 거래의 원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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