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
리더의 스웩은 '질문하는 순간'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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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옥시젠 프로젝트'는 좋은 리더가 정답을 제시하는 사람이 아니라, 질문과 경청으로 구성원의 생각을 끌어내는 사람임을 보여준다. 리더의 질문이 정보 확인을 넘어 관계를 깊게 하고 사고를 확장할 때, 구성원은 스스로 답을 찾으며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한다. 결국 어떤 질문을 던지느냐가 팀의 시야와 실행 방식을 바꾸는 출발점이 된다.
# 전략적질문# 사고확장#질문리더십#창의성촉진#관계강화
김명희 대표
인피니티 코칭
현재 인피니티 코칭 대표로 독일 뮌헨대학교에서 심리학 학사·석사를, 고려대학교 경영학 박사를 취득했다. 코칭과 리더십을 연구 및 실천하며 하이브리드 리더십, 코치형 리더, 여성리더십을 중심으로 Managing Up, 감정코칭, 세대 간 소통, 디지털 바디랭기지, 동기부여 등 조직과 개인의 성장을 잇는 다양한 주제로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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