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위기 관리의 문장 : '문장력'이 아니라 '책임의 순서'를 승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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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상황에서 리더의 첫 문장은 해명보다 책임의 우선순위를 드러내며 조직의 신뢰를 좌우한다. PAST 프레임은 사과와 설명, 회복 약속을 어떤 순서로 전달해야 메시지가 설득력을 얻는지 짚어준다. 리더는 표현을 매끄럽게 다듬는 데 그치지 않고 책임의 순서를 점검해, 위기 속에서도 이해관계자의 불안을 줄이고 신뢰 회복을 이끌 수 있다.
#위기관리#커뮤니케이션#설득언어#PAST프레임#조직신뢰관리
김지은 교수
중앙대학교
지난 25년간 에델만, 케첨, 브로더파트너즈와 월트디즈니, SC제일은행 등 글로벌 PR 에이전시와 기업에서 커뮤니케이션 리더로 활동하며 브랜드 전략, 위기관리, 조직 커뮤니케이션을 수행했다. 현재는 중앙대학교 강의하며, 다양한 조직을 대상으로 커뮤니케이션 리더십과 PR 글쓰기에 대한 활동을 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전략의 문장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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