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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해'는 이제 그만! 현명한 리더의 소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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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구성원의 성장을 이끌려면 '알아서 하라'는 지시보다 목적과 방향, 예외와 질문 기회를 분명히 제시하고, 평가 대신 관찰한 사실과 개선 기준을 전달해야 한다. PeDeQ 업무지시와 '관찰한 사실+I 메시지' 피드백은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이면서 구성원이 스스로 답을 찾도록 돕는다. 리더는 의사결정권자, 코치, 멘토, 퍼실리테이터 역할을 균형 있게 활용해 정확한 소통과 참여 중심의 팀 운영을 만들 수 있다.

#업무지시# 코칭리더십#피드백스킬#PeDeQ#관찰평가

주현희 대표

링크컨설팅㈜

링크컨설팅㈜ 대표이며, 국내 최초 IAF 마스터 퍼실리테이터이자 소시오크라시 조직개발 방법론 전파자로서 ‘일하고 싶은 조직, 일 잘하는 조직’을 만드는 컨설팅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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