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
AI 시대, 어떻게 협상해야 하는가?
재생수
좋아요
공유한 영상은 하루 시청 가능합니다.
AI 시대의 협상은 조건을 밀어붙이는 기술보다, 상대가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하도록 객관적인 기준을 설계하는 역량이 중요하다. 드라마 〈스토브리그〉의 트레이드 사례는 데이터를 통해 감정적 반발을 근거의 비교로 바꾸고, 서로의 공통 목적을 다시 보게 만드는 과정을 보여준다. 리더는 데이터를 공통의 판단 기준으로 삼아 감정적인 대립을 줄이고, 상대가 스스로 합리적인 선택을 하도록 협상을 이끌 수 있다.
#커뮤니케이션#협상전략#설득력#기준설계#협상주도권
오명호 소장
열린협상연구소
대한민국 대표 협상교육 전문가로, 기업협상교육 전문회사 ㈜열린협상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삼성그룹을 비롯해 GS리테일, CJ제일제당, 포스코이앤씨 등 다양한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협상교육을 개발·진행해왔다. 독자적인 ‘8-Block Negotiation Model’을 개발했으며, 저서로는 《협상의 한 수》, 《협상이 이렇게 유용할 줄이야》, 《에잇 블록 협상 모델》이 있다.
후기
첫 후기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