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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구성원을 한 팀으로 만드는 방법 : 그렉 포포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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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구성원이 모여도 서로의 능력과 자존심만 앞세우면 팀은 쉽게 흔들린다. 그렉 포포비치는 패배한 선수들을 가족처럼 돌보면서도 성과와 행동에 대해서는 거짓 없이 직설적으로 말하며, 안전감과 책임이 함께 작동하는 문화를 만들었다. 리더는 따뜻함으로 관계를 지키고 정확한 피드백으로 기준을 세워, 구성원이 자신을 넘어 동료와 팀 전체를 위해 움직이게 해야 한다.

#갈등관리#관계형성#심리적안전감#팀문화#상호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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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레터(Mirakle Letter)는 테크뉴스 레터로 경제·비즈니스·글로벌 IT 산업 트렌드를 쉽고 명확하게 전달한다. 매일경제신문사의 베테랑 현직 기자들과 실리콘밸리 특파원이 IT 산업의 최신 흐름을 전달한다. 월/수/금 새벽마다 12만 명 이상의 독자가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빠르게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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