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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선의 힘 : 작은 변화가 만들어낸 영국 사이클팀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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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사이클 국가대표팀이 100년 넘는 부진을 끝내고 세계 최정상으로 도약한 배경에는 거대한 혁신이 아닌 매일 1%씩 개선하는 작은 변화의 축적이 있었다. 장비와 훈련은 물론 수면, 위생, 영양, 습관까지 세밀하게 개선하며 성과를 만든 '근소 이익의 합산' 원리는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반이 된다. 리더는 거창한 변화보다 작은 개선을 꾸준히 설계하고 기록할 때 구성원의 자신감과 실행력을 높이고 조직 성과를 변화시킨다.
#목표설정#변화관리#성과관리# 실행력#팀운영
김도균
경희대학교 체육대학원
경희대학교 체육대학원 교수로서, 현장에서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를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면서 감각을 키워 왔다. 20년간 개최한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현실감 있는 노하우를 제시하는 실력을 갖추고 있다. 스포츠 마케터로서 적극적으로 전 세계의 스포츠 현장을 직접 찾아가 보고, 느끼고, 배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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