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인간의 무늬를 읽는 힘 : 인문학이 우리에게 주는 통찰
재생수
좋아요
공유한 영상은 하루 시청 가능합니다.
인문학은 인간과 공동체의 흔적을 역사적으로 성찰하고 문학적 상상력과 철학적 판단으로 방향을 모색하는 학문이다. 조직이 걸어온 길과 놓친 기회를 돌아보며 할 일과 해야 할 일을 구분하게 한다. 리더는 성과를 넘어 남길 흔적을 질문하고 신뢰받는 책임 있는 조직문화를 설계한다.
# 조직정체성#가치판단#인문철학#인문학적통찰#철학적사고
김헌 교수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철학과 및 서양고전학 석사학위를 받은 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대학에서 서양고대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서양고대 그리스·로마 문학과 신화를 연구하고 있다. 『천년의 수업』, 『그리스 문명기행』 등 저서를 집필했다. 또한 〈차이나는 클라스〉, 〈요즘책방: 책 읽어드립니다〉, 〈지식의 기쁨〉, 〈벌거벗은 세계사〉 등 다양한 방송을 통해 서양 고전을 대중에게 알리고 있다.
후기
첫 후기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