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기억 왜곡 : 리더는 '결단'을 기억하고, 조직은 '과정'을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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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가 난 뒤 리더의 기억은 자신의 결단과 결과를 중심으로 재구성되기 쉽다. 그 과정에서 구성원이 감당한 위험과 기여는 흐려질 수 있다. 이를 막기 위해 결정 당시의 맥락을 기록하고, 자신의 확신과 어긋나는 신호와 현장의 경험을 먼저 확인하는 방식을 제시한다. 이런 기록과 검증의 습관은 공과를 균형 있게 바라보고 다음 판단의 정확도를 높이는 기반이 된다.
#의사결정#피드백#인지편향#과정주의#검증습관
유효상 원장
유니콘경영경제연구원
연세대 졸업 후 연세대 대학원 공학 석사학위, 서강대 대학원 경제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한국외대 대학원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유니콘 연구와 인수합병 분야 최고 전문가로 알려졌으며 비즈니스 모델의 개발과 혁신에서도 높은 명성을 갖고 있다. 현재 유니콘 경영경제연구원UBI 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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