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나쁜 뉴스 전달을 도와주는 프레임
재생수
좋아요
공유한 영상은 하루 시청 가능합니다.
나쁜 소식을 전해야 할 때 리더의 진짜 과제는 상황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논의가 책임 공방에 빠지지 않도록 방향을 잡는 데 있다. 같은 문제도 어떤 프레임으로 시작하느냐에 따라 회의의 초점과 구성원의 반응은 크게 달라진다. 예상 밖의 문제가 생겼을 때 팀이 과거의 잘못보다 다음 행동에 집중하게 만드는 대화의 설계를 짚는다.
#문제해결#커뮤니케이션#상황판단#대화설계#리스크공유
유달내 작가
서울대 심리학과 학사와 석사를 졸업 후 하버드 MBA를 마치고 20여 년간 베인앤드컴퍼니에서 다양한 전략·변화관리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현재 DY&Company 대표이자 전문 코치로서 냉철한 전략적 사고와 따뜻한 리더십을 통합한 리더 성장에 집중하며, 일하는 사람 모두가 더 나은 소통을 경험하도록 돕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설득의 언어』가 있다.
후기
첫 후기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