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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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하다가도 아주 강한 적이 나오면 순간 움찔하지만 결국은 다들 즐기면서 하지 않나요? 반드시 해내겠다는 생각으로 지고 또 져도 몇 번이고 도전하지요. 그러다 보면 점차 적을 공략하는 방법을 알게 되고 결국에는 이기게 됩니다.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한두 번 해서 잘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다가 정말로 어려운 문제에 맞닥뜨렸다면 드디어 당신이 그런 문제에도 도전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렀다는 증거입니다. - 사이토 히토리의 어떻게 살 것인가 , 「4장 “일은 견디는 것이 아니라 즐기는 것이다”」 중에서 괴짜 부자, 사이토 히토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배우며, 부자의 마음가짐을 새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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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dl**********·
    즐거운 것도 일이 되면 즐길 수 없다는 말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 gr********·
    즐거운 길을 처음부터 찾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hu**********·
    전 그냥 견디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