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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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자주 와서 그런지 몸도 마음도 축 처지는 것 같습니다. 조직에도 이런저런 변화가 있다 보니, 일보다 사람을 대하는 일이 더 어렵게 느껴질 때가 있고요. 방향은 빨리 잡아야 하는데 구성원마다 받아들이는 속도도, 걱정하는 지점도 달라서 어디까지 설명하고 얼마나 기다려야 할지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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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hu**********·
    저도 비가오니 뭔가 처지고 피곤하네요... 팀원들도 그렇겠지........ 원온원을 꾸준히 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저도 제대로 하고 있는지 의문이지만 저는 원온원을 빼먹지 않고 하고 있어요. 계속 설명해주는 것과 공유해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 pu*********·
    오락가락하는 날씨에 고생이 많으십니다~ㅠ 언제나 일보단 사람이 힘들고 에너지가 많이 들죠.. 너무 조급하게 완벽한 설득을 하려기보다 여유를 자꾸 생각해봐야 하는 것 같아요, 그게 결국 나를 위한 일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