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저니
리더십 라이브러리
리더스 라운지
리더십 코칭
그룹코칭
리더십 북클럽
공지사항
자주 묻는 질문
리더십저니 소개
APP 설치
이용약관
개인정보 처리방침
리더십저니
리더십저니
로그인 해주세요
로그인
멤버십 가입하기
로그인
리더십 라이브러리
리더스 라운지
리더십 코칭
그룹코칭
리더십 북클럽
리더십 라이브러리
리더스 라운지
리더십 코칭
그룹코칭
리더십 북클럽
멤버십 가입하기
인문
10 min read
완벽주의자 영조는 왜 '선 넘는' 박문수에게 관대했을까?
좋아요
2
기본
크게
아주 크게
KaKao
facebook
Link
#영조
#박문수
#탕평책
#직언
#불편한인재
#조직의균형
좋아요
2
KaKao
facebook
Link
이전 글
6 min read
경영
‘친절한 정답’이 팀원의 ‘성장판’을 닫는다
리더가 답을 제시할수록 팀원은 수동적이 되는 ‘관리자 능력의 위기’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AI가 지식과 분석의 영역을 대체하는 환경에서 리더는 이제 해결사가 아닌 촉진자가 되어야 한다. 질문을 통해 팀이 스스로 답을 찾도록 판을 짜는 ‘퍼실리테이티브 리더십’을 발휘해보자. 리더가 완벽함을 내려놓고 자신의 불확실성을 인정할 때, 팀의 집단 지성이 깨어나고 주도적인 성장이 시작된다.
조회수
448
다음 글
9 min read
관계
내 머릿속 메시지는 구성원의 머릿속에 무사히 도착했을까?
리더의 존재감과 리더십은 구성원에게 전달된 메시지로 결정된다. 아무리 훌륭한 전략도 제대로 전달되지 않으면 독백일 뿐이다. 리더의 소통 능력은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꾸준한 연습과 메타인지의 결과다. 리더는 자신이 너무 많이 말하고 있지 않은지 점검하는 ‘내면의 편집기’를 작동시키고, 핵심 메시지 하나에 집중해야 한다. 또한 완벽함과 근엄함보다는 빈틈과 자신의 솔직한 이야기를 드러낼 때 구성원의 깊은 신뢰를 얻을 수 있다.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돌아보고 소통을 연습하는 것 또한 필수다.
조회수
416
--:--
--:--
10
10
--:--
--:--
10
10
윤형돈
지식공장장
콘텐츠 창작 기업 및 출판사 ‘지식공장장’의 대표
자세히 보기
후기
첫 후기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