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gr********·71KaKaofacebookLink연말 회고를 적다 말고 멈췄습니다. 올해 가장 어려웠던 건 일의 우선순위보다 사람의 속도를 맞추는 일이었더라고요. “당시에 좀 더 물어볼 걸”하고 떠오른 표정들이 있습니다. 성과를 맞추느라 놓친 순간도요. 내년에는 대답보다 팀원의 맥락을 듣는 리더가 되고 싶어지네요!71KaKaofacebook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