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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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계속 신경 쓰이는 게 하나 있어요..
팀 분위기랑 성과 기준을 같이 잡는 게 생각보다 어렵네요. 너무 편하게 가면 “이래도 되나…?” 싶고, 기준을 확 올리면 다들 눈치 보면서 위축될까 조심스럽고요. 결국 제가 어떤 톤으로 기준을 세우느냐가 팀 분위기를 만들 것 같아서 더 신중해집니다.
팀 맡고 초반에 이런 균형 어떻게 잡으셨어요?
회의는 어떤 리듬으로 돌리셨는지, 1:1은 얼마나 자주 하셨는지, 피드백은 어떤 방식이 부담은 덜 주면서도 효과가 있었는지 궁금해요.
원칙이나 루틴 있으면 편하게 공유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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