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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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할 때 나름 분위기 푼답시고 “편하게 의견 주세요, 정답 없으니까 툭툭 던지셔도 됩니다” 하거든요? 근데 정작 의견 듣는 제 모습을 보면 자괴감이 듭니다. 팔짱 끼고, 매의 눈으로 지적할 거 찾는 압박 면접관 그 자체더라고요. 진지하게 경청한다는 게 표정이 너무 평가하는 듯한 느낌을 주나...싶어지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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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hu**********·
    저도 그러더라고요... 안그러고 싶다고 생각이라도 하는게 다행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