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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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분기에 정말 고생해서 최고의 아웃풋을 낸 팀원이 있어요. 당연히 그에 걸맞은 보상을 챙겨주고 싶지만, 회사 전체의 예산 동결과 TO 제한 때문에 제가 해줄 수 있는 게 구두로 하는 칭찬뿐이라 자괴감이 듭니다. 보상에 한계가 있는 상황인데 그 친구는 점점 지쳐가는 게 눈에 보이고.. 혹시라도 이탈을 할까봐 동기부여를 유지시킬 현실 팁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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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rs*********·
    아쉽긴 하지만, 저의 경우 상대방 스타일에 따라 회의실 또는 산책하면서 솔직하게 얘기하거나 또는 별도 사비로 저녁 한끼 먹이면서 위로? 또는 알아주고 있다. 라는 늬앙스로 다독이는게 최선인거 같아요.
  • hu*********·
    알고 있다고 표현하는 게 진짜 중요하죠!! 다 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저라도 열심히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