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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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팀원이 있어요. 늘 뭔가를 하고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아웃풋이 없어요. 일일보고도 받아보고 주간보고도 받아봤지만, 생각보다 업무 진척도나 완결성이 떨어집니다. 근데 옆에서 지켜보면 늘 일을 하고 있고, 바쁘게 움직입니다. 나름 우직하게 야근도 많이 하고 있어요. 말로는 열정도 가득한데, 업무 결과를 보면 부족함이 너무 많습니다. 3년차에 대한 기대감이 너무 큰건지.. 코칭의 방법이 문제인건지... 고민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하면 좋을지 의견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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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hu*********·
    3년차라면 기대를 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솔직하게 업무 부족한 점에 대해 피드백을 줬는데도 변하지 않는다라면 그 사람이 할 수 있는 다른 일을 업무분장한다거나 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