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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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과의 업무 진행 및 팀 운영에 대해 조언이 절실합니다. 업무 기준을 명확히 제시하고 여러 차례 이유와 필요성을 설명했음에도, 자의적인 판단으로 업무를 수행하하지 않거나 혹은 잘못된 의견 주장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약 2년 동안 개선을 위해 노력했지만 변화가 크지 않았고, 이제는 개인의 문제를 넘어 팀 문화와 후임, 다른 부서와의 협업에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디까지 코칭하고 기다려야 하는지, 아니면 조직을 위해 다른 선택을 해야 하는지 선배님들의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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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9)
  • wh********·
    2년 동안 참으셨으면 작성자님은 진짜 보살이십니다... 더 기다려주는 건 의미 없고 이젠 본인과 다른 팀원들을 지키셔야 해요. 자의적으로 일하고 타 부서 협업까지 망치는 건 개도 안 되는 수준이라 HR 면담 신청하시거나 업무 분장 다시 하시는 게 맞습니다. 착한 선배 하려다가 잘하는 다른 팀원들 다 퇴사해요
  • ch*********·
    의견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신중하게 또 판단 판단해서 최선의 선택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hu*********·
    2년이라는 시간이라면 정말 충분한 것 같습니다. 위 답변 주신 것처럼 인사팀과의 소통이 필요할것같습니다.
  • ch*********·
    의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매 순간이 고민이었는데 의견 주신 부분을 실천해 봐야 겠습니다.~
  • in************·
    저성과자 프로그램을 이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 ch*********·
    검토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bl********·
    2년 동안 이유와 필요성을 다 설명해 주셨는데도 안 바뀐 거면, 그 친구 머릿속엔 "내 생각이 맞다"는 아집이 더 큰 거예요. 조언드리자면, 구두 코칭은 그만하시고 모든 지시와 피드백을 기록으로 남기세요. 그리고 명확한 경고를 던지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래도 안 바뀌면 수순 밟으시는 게 여러모로 순환이 되실 듯 합니다.
  • ch*********·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용기를 갖고 실천해 보겠습니다.~
  • lo****************·
    좋은 의견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