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도 아니고 프로들의 공간에서 삐지는게 가당키나 한걸까요... 돈 벌러 온 곳에서...
저라면 ' 직원들 기분까지 일일이 맞춰가면서 일할 수는 없고, 잘하면 칭찬하고 못하면 지적하는게 내 역활이니 그걸 받아들이는 것도 네 능력' 이라고 잘라 말할거 같아요. 직원들 전부 신경쓰면 저희도 일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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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는 이유는 가정환경에서 삐지는 행동을 통해 많은 것을 얻어왔기 때문이죠. 그리고 회사에서도 그게 먹히기에 그렇게 행동하는 겁니다. 모든 걸 안고 갈 수는 없습니다. 싫은 소리를 하면 토라지는 것에 대한 명분을 더 얻게 됨으로 그 사람이 어떤 것에 중요한 가치(프로젝트의 리딩, 사람들과의 의사소통 등) 를 두는지 확인 한 뒤 그 곳에서 멀어지게, 도태되게 한 뒤 스스로 깨닫게 해야합니다. 이끌 순 있어도 고칠 순 없습니다. 상자를 굴러가게 할 순 없으니까요. 그래서 사람 뽑을 때는 태도를 가장 주요하게 봐야합니다. 지식과 숙련도는 태도라는 흙이 훌륭하면 언제든 과실을 맺게 할 수 있으니까요. 로버트 치알디니 曰 "너무 신경 쓰되, 신경쓰지 말라". 감정적으로 말려드는 것을 팀장님 스스로 조절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