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살아가기 위해서 나오는 프로들의 공간입니다.
여러 기회를 줬음에도 안된다면....
안타깝지만 컷 아웃이 맞지 않을까요?
진심 사람 고쳐 쓰는 거 아니라는 말이 갈수록 와 닿습니다. ㅠㅜ
dl**********·
진짜 공감이요.. 사람 고쳐 쓰는 거 아니라는 말 안 믿었는데, 말하는 순간에만 잠깐 고치고 다시 그대로입니다ㅠ
ec***************·
팀장이 부모님도 아니고 무조건적인 포용은 불가능하죠. 낮은 평가, 업무 변경, 부서 이동을 고려해야합니다.
bl********·
냉정 할 때는 또 냉정해야지요.. 가슴 아프지만
he***********·
고민 대상은 고연차이지만, 이미 리더십은 질문자님께서 가지고 계신듯해요~ 직급/연차에 상관없이 리더로서 저성과자에 대한 조치를 취하시는게 좋습니다. 물론 이건 조직차원의 문제이니 차상급자/차차상급자와 충분히 이야기를 나누시고 동의를 얻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서 조치란, 업무의 변경, 팀/부서의 변경 등 다양한 차원의 개입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