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스러운 부분이긴 하지만 사적으로라도 조심스럽게 질문 던져봄직해요. 건강이 걱정된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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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식 때문에 자리를 비우는 젊은 직원들이 생겨난다는 기사를 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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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측면에서 큰 문제 없으면 일단 두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은 합니다. 다만 부서 분위기나 이런 부분 고려해서 제재를 하고 싶으시면 해당 직원 특정해서 이야기 하면 반발만 올라오니, 업무 시간 내 장시간 자리 비우는 부분은 지양하고 타부서 미팅 등 특이사항 있으면 팀장에게 보고 후 이동하라고 하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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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힘드실 거 같네요.
컨트롤은 힘들 거 같지만 사실대로 말씀을 하시죠.
기록을 며칠간 해두셨다가 한번 자리를 비우면 **시간 정도 비우는데 지양했으면 좋겠다고 하시고, 해당 인원뿐만 아니라 팀일정표를 작성하여 회의 일정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시지요. 그리고 너무 오래 비우는 횟수를 줄이기 위함으로 업무 질의사항 리스트 등을 만들어서 수시로 물어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업무를 물어볼 때 항상 자리에 비어있어서 어려운 점이 있다라는 식으로 면담을 하시면서 자연스럽게 사실을 기반으로 언제언제 이렇게 하던데 지양해 달라고 하시면 어떨까요?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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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원이 그러한 행동을 하는원인은 권한과 책임, R&R의 수준과 양, 조직문화/관행 등 여러 요인들이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된다 또는 그렇게 행동해도 내 성과에는 문제가 없다.라는 암묵적인 가정이 있겠지요. 그러한 고려나 생각이 없이 그냥 "바람직하지 않아"라고 지적한다면, "생산성, 업무성과가 시간과 비례하는건 아닌데요."라는 대답이 나올 가능성이 높을 것입니다.
결국 그 분이 일을 집중해서 할 수 밖에 없는 상황/환경/문화를 만드는게 더 근본적이라고 생각해요. 그럼에도 개인적으로 그 분이 정말 월급루팡의 태도를 가지고 있다면, 자연스럽게 도태될 것이라고 봅니다. 자연의 법칙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