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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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분위기를 풀어보려고 주말에 뭐 했냐고 슬쩍 물어보다 분위기가 어색해진 적 있으신지요 다들.. 나름 친근해지기 위한 관심이라 생각했는데ㅠ 팀원에게는 부담이나 간섭으로 느껴진 거 같아요... 선배로서 다정하게 다가가고 싶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약간 꼰대?처럼 보일까 봐 조심스러운데 다들 어디까지가 적당한 관심이고 어디까지가 간섭이라 생각하시나요. 스몰토크의 기준도 잡기 어려워요ㅠㅜ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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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dl**********·
    저도 그런 적 있어요... 사생활에 대한 질문은 되도록 피하는데 어느 정도까지 괜찮은 건지... 서로 말이 없어지네요